본문바로가기
발음
[구리다발음 듣기]
활용
구리어[구리어발음 듣기/구리여발음 듣기](구려[구려발음 듣기]), 구리니[구리니]
품사
「형용사」
「001」똥이나 방귀 냄새와 같다.
구린 냄새.
지주 앞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지주가 없는 데서도 그 동네 쪽으로 두르고 구린 방귀 한 번 뀌어 볼 수 없었다.≪송기숙, 암태도≫
그 안에서는 지린내와 구린 인분 냄새가 났다.≪문순태, 피아골≫
헌 그물 조각들을 모아서 피운 모깃불 연기는 구리고 매캐했다.≪한승원, 해일≫
선친들의 답답할 정도로 멋없고 느린 그 팔자걸음들이나 덥석 잡아 주는 고향 사람들의 그 땀내 나는 손, 구린 입냄새……이런 것들도 근사한 평화가 아니겠어?≪천승세, 황구의 비명≫

역사 정보

구리다(15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구리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구리다’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이형태/이표기 구리다
세기별 용례
15세기 : (구리다)
리 니예 감이 헐에 머거 구리고 슷므르거든 ≪1489 구간 3:49ㄱ
17세기 : (구리다)
고금의감의 오 더데 지을 적긔 온몸이 구리고 즌믈어 젼병 브드틴 야 갓가이 가디 몯고 ≪1608 언두 상:36ㄴ
19세기 : (구리다)
구리다 穢 ≪1880 한불 210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