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구리다
- 활용
- 구리어[구리어
- 품사
- 「형용사」
- 「001」똥이나 방귀 냄새와 같다.
- 구린 냄새.
- 지주 앞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지주가 없는 데서도 그 동네 쪽으로 두르고 구린 방귀 한 번 뀌어 볼 수 없었다.≪송기숙, 암태도≫
- 그 안에서는 지린내와 구린 인분 냄새가 났다.≪문순태, 피아골≫
- 헌 그물 조각들을 모아서 피운 모깃불 연기는 구리고 매캐했다.≪한승원, 해일≫
- 선친들의 답답할 정도로 멋없고 느린 그 팔자걸음들이나 덥석 잡아 주는 고향 사람들의 그 땀내 나는 손, 구린 입냄새……이런 것들도 근사한 평화가 아니겠어?≪천승세, 황구의 비명≫
관련 어휘
역사 정보
구리다(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구리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구리다’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
|---|---|
| 이형태/이표기 | 구리다 |
| 세기별 용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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