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복쑹아나무
- 품사
- 「명사」
- 분야
-
『식물』
- 학명
- Prunus persica
- 「001」장미과의 낙엽 소교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으로 입가에 뭉툭한 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잎보다 먼저 흰색 또는 연붉은색의 오판화가 잎겨드랑이에 한 개 또는 두 개씩 피고, 열매는 큰 공 모양으로 7~8월에 누렇거나 붉게 익는데 ‘복숭아’라고 하며, 과육(果肉)은 부드러워 식용하고 씨는 약용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현재 널리 재배되는 품종은 유럽과 중국으로부터 도입된 품종을 개량한 것이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복셩화나모(15세기)>복숑아나모(19세기)>복숭아나무(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복숭아나무’의 옛말인 ‘복화나모’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복숭아’의 뜻인 ‘복화’와 ‘나무’의 뜻인 ‘나모’가 결합되어 이루어진 단어인데 ‘복화’는 근대 국어 시기에 ‘복숑화’로 쓰이다가 이후에는 ‘복숑아’로 쓰였다. ‘나모’는 16세기부터 ‘나무’의 용례가 확인된다. |
|---|---|
| 이형태/이표기 | 복화나모, 복숑아나모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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