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미ː구
- 품사
- 「명사」
- 「003」((주로 ‘미구에’ 꼴로 쓰여)) 얼마 오래지 아니함.
- 사람들은 미구에 닥쳐올 어떤 엄청난 변조라도 맞이하려는 듯 그렇게 묵묵히 기다리고 있었다.≪이청준, 비화밀교≫
- 지금이 어느 때라고 여태 잔다니? 미구에 해가 뜨겠는데…….≪이기영, 고향≫
- 추 노인은 죽마고우의 영전에서 미구에 닥칠 자기의 죽음을 내다보고 있음이 분명했다.≪김원일, 노을≫
- 미구에 그들에게 덮칠 불행이 눈앞에 빤히 보였다.≪윤흥길, 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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