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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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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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王이 번 뫼 자셔든 번 뫼 자시며 文王이 두 번 뫼 자셔든 두 번 뫼 자시더시다.≪소언 4:12≫
원문: 文王一飯, 亦一飯, 文王再飯, 亦再飯.
번역: 문왕이 한 번 진지를 자시었으면 (무왕도) 또한 한 번 진지를 자시었으며, 문왕이 두 번 진지를 자시었으면 무왕도 또한 두 번 진지를 자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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饌믈은 고기며 션이며 麵이며 편이며 羹이며 뫼를 各 그르로 호.≪가언 7:2≫
원문: 饌, 用肉魚麪米食羹飯各一器.
번역: 반찬을 고기며 생선이며 면이며 편이며 갱이며 메를 각 한 그릇으로 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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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婦ㅣ 올라 술을 뫼 가온 고되 西로 가게 고 져 正케 고.≪가언 10:24≫
원문: 主婦升扱匙飯中, 西柄正筯.
번역: 주부가 올라가 수저를 메 사운데에 꽂되 서쪽으로 자루가 가게 하고 젓가락을 바르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