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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자춘-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두자춘전]
품사
「명사」
분야
『문학』
「001」중국 당나라 때에, 정환고(鄭還古)가 지은 전기 소설(傳奇小說). 방탕아인 두자춘이 늙은 선인의 제자가 되어 어떠한 경우에도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경계를 지키며 수행하다가, 수행의 마지막에 여자로 다시 태어나 남편이 자식을 죽이는 것을 보고는 “아아.” 하며 소리를 내어 수행에 실패한다는 내용이다. 이복언(李復言)이 편찬한 ≪속현괴록≫과 ≪태평광기≫에 실려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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