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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1」-도록까지.
나올 적 언제러니 秋風의 落葉 데 어 눈 다 녹고 봄곳치 픠도록애 님다히 긔별을 모니 그 셜워노라.≪교시조 448-송성

번역: 나올 적 언제이더니 추풍의 낙엽 나되 얼음 눈 다 녹고 봄꽃이 피도록까지 임처럼 이별을 모르니 그를 서러워하노라.

臺 우희 셧 느틔 몃 나 랏고  지여 난 휘추리 저치 늙도록애 그제야   盞 부어 다시 獻壽하리라.≪교시조 826-2

번역: 대 위에 서있는 느티나무 몇 해나 자랐는가 씨 지어 난 휘추리 저같이 늙도록까지 그제야 또 한 잔 부어 다시 헌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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