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언ː제나
- 품사
- 「부사」
- 「002」어느 때가 되어야.
- 그리운 고국산천 언제나 가 볼꼬.
- 분단된 조국, 언제나 통일이 될까?
- 언제나 견습 면하고 사원 돼 보나.≪황석영, 돼지꿈≫
- 나는 언제나 고향에 자유롭게 돌아가 조상의 무덤 앞에 절하고 그 밤들을 따먹을 수 있을까.≪정비석, 비석과 금강산의 대화≫
- 이 객지의 바람, 콧날에서부터 가슴 바닥까지를 일시에 써늘하게 얼려 대는 그 추위에 언제나 길이 들 것인지.≪한수산, 유민≫
- “전쟁은 언제나 끝날는지.” 숙자가 하늘을 보며 중얼거렸다.≪이병주, 지리산≫
- 그를 다시 또 언제나 만나볼까. 그 생각을 하니 정신이 아찔하다.≪이기영, 신개지≫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운제-나(강원), 원제-나(강원), 천날-만날(千날萬날)(경북)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