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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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끓이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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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湯 香 글휸 므리라.≪석상 11:28≫
번역: 향탕은 향 끓인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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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목수미 다면 이 地獄애 들릴 므를 글혀 기드리니라.≪월석 7:13≫
번역: 하늘에서 목숨이 다하면 이 지옥에 들일 것이므로 물을 끓이며 기다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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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글 글히니 새롭도다.≪두시-초 7:38≫
원문: 秋葵煮復新
번역: 가을에 아욱을 끓이니 또 새롭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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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누의 나히 늙고 나도 늙그니 비록 조 누의 위야 쥭을 글히고져 다시 시러곰 려.≪번소 9:79≫
원문: 顧今 姊年老 勣亦老 雖欲數爲姊煑粥 復可得乎
번역: 이제 누이의 나이가 늙고 나도 늙으니 비록 자주 누이를 위해 이 죽을 끓이고자 한들 다시 할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