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간ː식
- 활용
- 간식만[간ː싱만
- 품사
- 「명사」
- 「002」끼니와 끼니 사이에 음식을 먹음. 또는 그 음식.
- 간식을 먹다.
- 오늘 간식은 뭐지?
- 저녁 식사를 하기 전 그들은 간식으로 삶은 고구마를 먹었다.
- 배고플 때는 라면이라도 간식으로 끓여 먹을 수 있게끔 익삼 씨는 등산용 석유 버너까지 비치해 주었다.≪윤흥길, 완장≫
- 아버지는 의사가 지시한 식이요법을 무시한 채 위노나와 함께 침대에 앉아서 간식을 먹는 게 일이었다.≪김현영, 냉장고≫
- 그런 버릇은 나이를 먹으면서도 달라지지 않아서 지금도 밥을 먹고 난 뒤는 물론, 간식을 먹고 난 다음이라도 꼭 이를 닦아야 직성이 풀릴 정도이다.≪쌍용 사외보 편집실, 여의주/젊은 그대≫
- 그것은 가끔 간식으로 나오게 되는 단팥죽 속으로 녹아 들어갔다.≪박경리, 토지≫
- 물론 수당을 따져 일당 계산을 하지만 간식은 별도로 주어야 했다.≪황석영, 어둠의 자식들≫
- 내가 책상을 마주하여 뭘 한다고 오랫동안 전등을 끄지 않는 밤이면 삶은 달걀이나 간식을 들여보내 주기도 했다.≪윤흥길, 묵시의 바다≫
- 밤참이나 간식은 되도록 피할 것 등을 권했다.≪조선일보 1993년 4월≫
- 한 번 지어서 남은 밥은 주먹밥으로 만들어 간식으로 활용하고 끼니때마다 먹을 만큼 지어서 맛있게 먹자.≪라벨르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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