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별 용례 |
- 15세기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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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것 爲 바 갈며 뵈 더니
≪1459 월석 22:4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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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 질쌈야 뵈 옷 라 붓그러 가리오니다
≪1459 월석 22:26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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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檻 술위 우희 檻 씨라
≪1461 능엄 8:88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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籠 그 안해 무리 잇게 야
≪1481 두시-초 17:1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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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편 가니 金盤 져근 길로 차 오놋다
≪1481 두시-초 14:26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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鬟髻 머리 씨라
≪1461 능엄 7:21ㄱ≫
- 16세기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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織 직
≪1527 훈몽 하:8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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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 고티를 다리며 명디 깁 며 다회 겨집의 이 화 衣服을 쟝만며
≪1588 소언 1:7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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律 법 률 呂 법 려
≪1575 천자-광 2ㄱ≫
- 17세기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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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 쳐 실을 다리며 紝과 布와 帛을 며 紃과 조와 纓을 기 다 겨집 사의 소임이 衣服을 쟝만미오
≪17세기 여훈 상:33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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凈線 비단 잉아
≪1690 역해 하:3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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綰頭髮 마리 다
≪1690 역해 상:47ㄴ≫
- 18세기 : (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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織室은 뵈 집이라
≪1737 어내 2:46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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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뵈 다 밋 셔 온 거시오
≪1795 노언-중 하:57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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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뇽으로 옷 닙고
≪1774 삼역 8:9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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織了 다
≪1748 동해 하:25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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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班 번 다
≪1775 역해-보 9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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扎頭髮 마리 다 約髮
≪1775 역해-보 29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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綰頭髮 샹토 다
≪1790 몽해 상:42ㄱ≫
- 19세기 : (다, 다, 다,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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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로 통고 밧 갈고 깁 일을 당히 힘 거시니
≪1883 이언 1:05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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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로 평상을 만들며 셔각으로 리 고
≪1852 태상 5:28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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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쥬와 무명과 모시와 뵈 기를 잘고 슈 놋키와 바질을 잘며
≪1889 사민필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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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 갈고 깁 며 금은뎜을 열고
≪1883 이언 1:02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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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 짜다 織布
≪1895 국한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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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짜 울타리 라 네 귀 에워싸라
≪1892 성직 93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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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셧 집으로 항오를 녯 법을 의방여 야곰 직히고 망 보와 셔로 도와
≪1883 이언 4:3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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