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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형용사」
분류
「북한어」
「003」입을 잘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입안에 가득하다.
순옥은 역시 아까와 마찬가지로 단숨에 아귀차게 다 먹어 버리고는 이제야 겨우 숟가락을 놓았다.≪동틀 무렵,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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