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뭐ː
- 품사
- 「감탄사」
- 「006」‘무어’의 준말.
- 내가 뭐, 아무 말도 안 한다고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줄 알아?
- 웬일이시오? 뭐, 또 꾀병은 아니겠죠?≪김용성, 리빠똥 장군≫
- 죄 없는 사람을 누가 죽이나? 빨갱이는 뭐, 사람이 아닌가?≪이동하, 우울한 귀향≫
- 뭐, 고속버스가 따로 있나. 아침 먹고 서울서 뜨면 저녁에 부산이지.≪김원일, 도요새에 관한 명상≫
- 그거야 뭐, 구실은 얼마든지 있지. 어젯밤 회식을 했는데 전부 식중독에 걸린 모양이라고 해도 될 거고.≪이병주, 행복어 사전≫
- 뭐, 그 나이에 그럴 리가 있겠어? 그저 그 언니가 유난히도 신경과민이라 그렇게 암살을 부리는 거지.≪이영치, 흐린 날 광야에서≫
- 하지만, 이젠 누가 담당으로 들어오건, 그런 거 뭐, 그다지 신경 안 써도 되잖아요.≪이호철, 문≫
- 여기 오는 눈이야 뭐, 날이 새면 바람이 말짱 쓸어갈 건데 무슨 걱정이오?≪박경리, 토지≫
관련 어휘
- 본말
- 무어
- 지역어(방언)
- 메(충청, 중국 길림성)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