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괴ː다
- 활용
- 괴어[괴어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6」기울어지거나 쓰러지지 않도록 아래를 받쳐 안정시키다.
- 턱을 괴다.
- 그는 지게를 벗어 작대기로 괴어 놓았다.
- 오른쪽 책상 다리가 짧아 책으로 괴었다.
- 액자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세운 무릎에 턱을 괴고 앉은 게 꼭 나무나 돌로 다듬은 사람 같았다.≪이문열, 변경≫
- 수영은 창백한 달빛에 온몸을 적시면서 턱을 괴고 앉아 계숙을 생각하였다.≪심훈, 영원의 미소≫
- 부인은 이미 저만치로 내려가는 중이고, 미실이만 곁의 능금 궤짝만한 바위에 두 무릎을 괴고 올라앉았는데….≪이문구, 장한몽≫
- 성우는 테이블에 팔꿈치를 괴고 두 친구를 바라보았다.≪이원규, 훈장과 굴레≫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고이다
- 지역어(방언)
- 게이다(강원, 경상, 전남), 괘다(강원, 평안, 중국 요령성), 괴이다(강원, 경북, 전남, 충청, 평남), 꼬이다(강원), 게다(경기, 경북, 전남, 충청, 중국 길림성), 궤다(경기, 제주, 충남), 가피다(경남), 게비다(경남), 고다(경남), 고오다(경남), 고치다(경남), 메이다(경남), 방가추다(경남), 방구다(경남), 채이다(경남), 고아다(경북), 고페다(경북, 전남), 고피다(경북, 전남), 기다(경북), 꾀이다(경북, 전남), 게페다(경상), 게피다(경상), 고우다(경상), 공가다(경상), 공구다(경상), 고으다(전남), 곱다(전남), 과다(전남), 모치다(전남), 잽히다(충북), 굉구다(함남), 게우다(함북, 중국 길림성)
- 옛말
- 괴오다
어원
↼괴오다<석상>
다중 매체 정보(1)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