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쐐ː기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004」불나방의 애벌레. 작은 누에처럼 생겼는데 몸빛은 검푸르고 거친 털이 온몸에 촘촘히 나 있다. 잡초의 잎을 갉아 먹는다.
역사 정보
쐬야기(18세기)>쐬악이(19세기)>쐐기(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쐐기’의 옛말인 ‘쐬야기’는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9세기에 보이는 ‘쐬악이’는 제2음절의 ‘ㅑ’[ya]가 ‘ㅏ’[a]로 단모음화한 ‘쐬아기’를 과잉 분철한 표기이다. 현재의 ‘쐐기’는 ‘쐬야기’가 ‘야>애’의 단모음화를 겪어 나타난 것으로, ‘얌>얌>뱀’, ‘도야지>되야지>돼지’ 등도 이와 같은 유형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쐬야기, 쐬악이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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