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마리
- 품사
- 「의존 명사」
- 「002」((동물의 이름과 함께 쓰여)) ‘약간의 그것’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
- 소 마리나 기르느냐?
- 고기 마리나 잡았나?
- 씨름판이 없어서 그렇지 소 마리나 끌어 왔을지 모르죠.≪한수산, 유민≫
- 오랜만에 고깃배가 들어왔군. 또 갈매기 마리나 날아들겠군.≪윤후명, 별보다 멀리≫
- 대부분 지게를 지고 있었는데, 거의가 일찌감치 장을 봐 버렸는지 빈 지게에는 석유병, 창호지 혹은 명태 마리나 갈치 꼬리가 대롱거리고 있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바리(경남, 충북), 모리(함북)
역사 정보
마리(18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마리’는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
|---|---|
| 이형태/이표기 | 마리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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