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땅빠닥
- 활용
- 땅바닥만[땅빠당만
- 품사
- 「명사」
- 「002」아무것도 깔지 않은 땅의 맨바닥.
- 땅바닥에 놓다.
- 땅바닥에 주저앉다.
- 넘어지는 바람에 도시락이 땅바닥에 나뒹굴었다.
- 대부분은 빈 창고 속이나 남의 집 처마 밑이나 눈과 얼음이 덮인 땅바닥 위에서 그냥 밥을 끓여 먹고, 잠자고, 굶고, 얼고 하며….≪김동리, 흥남 철수≫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땅-박닥(경남), 땡-바닥(경남, 충남), 땅-부닥(전남), 땃-바닥(평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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