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뭐ː
- 품사
- 「감탄사」
- 「005」‘무어’의 준말.
- 뭐, 그렇게 트집 잡을 필요가 있어?
- 뭐? 이 양반? 어디다 대고 반말이야? 말조심해요.≪이호철, 어느 이발소에서≫
- 뭐, 난 여기 못 올 덴가. 내가 못 올 데라도 왔던가.≪한수산, 유민≫
- 사람의 심리를 그렇게 알아볼 줄 모르는 놈이 뭐, 문학을 해?≪이병주, 지리산≫
- 이 바보 같은 것…속은 줄도 모르고 뭐! 깊은 감명을 느꼈다고!≪선우휘, 사도행전≫
- 뭐, 내가 도망을? 나는 우수사를 모시고 왜적과 싸우러 가지 않았더냐?≪고정욱, 원균 그리고 원균≫
- 모처럼의 나들이에 애초부터 ‘별미’ 안주가 시원찮아진 술자리는 자연 심드렁해질 수밖에 없었다. ‘뭐, 빙어? 차라리 붕어라고 했음 이렇게 김빠지지는 않지.’ 그런 식으로 빈정대고 있는 판이었다.≪윤후명, 별보다 멀리≫
관련 어휘
- 본말
- 무어
- 지역어(방언)
- 메(충청, 중국 길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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