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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항보카다발음 듣기]
활용
항복하여[항보카여](항복해[항보캐]), 항복하니[항보카니]
품사/문형
「동사」 【…에/에게】
「001」적이나 상대편의 힘에 눌리어 굴복하다.
일본이 연합군에 항복하다.
그는 시퍼런 칼날 앞에 항복하고 말았다.
버틸 힘이 없어지자 그는 적장에게 항복하기로 결정했다.
고혜진은 고연수가 항복하였다는 말을 듣고 드디어 칼을 놓고 항복하고 말았다.≪홍효민, 신라통일≫
유숭인이나 정득설이나 주대청은 비굴하게 적에게 항복하기는 싫었다.≪박종화, 임진왜란≫
조정에서는 항복하는 것을 찬성하는 파와 끝까지 싸우자는 반대파로 편이 나누어졌습니다.≪김원일, 불의 제전≫
당나라의 병선에는 흰 기를 달고 고구려에 항복하는 배들이 늘어 갔다.≪홍효민, 신라통일≫
홍 박사는 마침내 지섭에게 항복하듯 긴장한 얼굴로 묻고 있었다.≪이청준, 춤추는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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