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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북한어」
「001」거침없이 그냥.
허양 뒤로 나가 자빠지다.≪선대≫
허양 말에서 떨어지다.≪선대≫
주창범은 구들바닥에서 허양 몸을 날려 처마 밑으로 떨어지더니 어느새 삽짝 모퉁이에서 산문의 덜미를 후려잡았다.≪박유학, 그리운 조국 산천≫
석준이의 눈앞엔 행동을 구속하던 마음속 경계선의 장벽을 허양 산산이 부셔 버리는 광경이 확 안겨 왔다.≪로영길, 발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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