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폐ː백
- 활용
- 폐백만[폐ː뱅만
- 품사
- 「명사」
- 「002」신부가 처음으로 시부모를 뵐 때 큰절을 하고 올리는 물건. 또는 그런 일. 주로 대추나 포 따위를 올린다.
- 폐백을 드리다.
- 시부모에게도 폐백 드리는 절차를 제례하고 신랑 신부가 나란히 서서 절만 한 번씩 하였다.≪심훈, 영원의 미소≫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피박(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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