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채반
- 품사
- 「명사」
- 「002」껍질을 벗긴 싸릿개비나 버들가지 따위의 오리를 울과 춤이 거의 없이 둥글넓적하게 결어 만든 채그릇.
- 생선 지느러미라든가 굵은 가시도 채반에 넣어 말려 튀기면 훌륭한 진미의 안주가 되는 것이었다.≪한무숙, 만남≫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채-바구니(강원)
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1)
- 속담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긴다
-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의견을 끝까지 주장하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용수가 채반이 되도록 우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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