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기억
- 활용
- 기억만[기엉만
- 품사
- 「명사」
- 「002」이전의 인상이나 경험을 의식 속에 간직하거나 도로 생각해 냄.
- 기억에 오래 남다.
- 기억을 불러일으키다.
- 예전의 기억이 희미하다.
- 너무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없으신 모양이군요.
- 바로 그때 한 줄기 빛처럼 그의 뇌리를 스치는 기억이 있었다.
- 그때 쥐불 넣은 깡통을 돌리며 까닭 없이 신이 나 달집 주위를 뛰어다니던 일은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이문열, 변경≫
- 아무리 기억을 되살리려고 해도 더 이상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김용성, 도둑 일기≫
- 그의 기억 속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것은 오직 어머니 한 사람의 모습뿐이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병준이 지난밤의 기억을 더듬으며 그런 생각에 젖어 있을 때, 다시 벨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 그들은 나졸들한테 묶일 때 아팠던 것만 기억에 남아 있지, 거기에 일정한 배려가 있는 줄은 모른다.≪송기숙, 녹두 장군≫
관용구·속담(1)
- 관용구기억에서 사라지다
- 머리에 기억되었던 것이 잊히다.
- 그때 일은 이미 기억에서 사라진 지 오래다.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