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무ː말랭이]
- 품사
- 「명사」
- 「001」무를 반찬거리로 쓰려고 썰어 말린 것.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무-고자리(강원), 무-삐지개(강원), 무-쏘래기(강원), 무-오가리(강원), 무-우거리(강원), 무꾸-말랭이(강원), 무송-시래기(강원), 속(강원), 속쓰랭이(강원), 싱기리(강원), 쓰랭이(강원), 무유-말래이(경기), 무유-오가리(경기), 뭇-고자리(경기), 뮈-고자리(경기), 무수-오가리(경남), 무수-오구래기(경남), 무수-우거리(경남), 무시-건채(무시乾菜)(경남), 무시-깍대이(경남), 무시-왁다지(경남), 무시-우구리(경남), 무시-채(경남), 싱거리(경남), 왁다지(경남), 왁대기(경남), 곤-지(경북), 곤-짠지(경북), 곤지-짠지(경북), 골굼-무꾸(경북), 골굼-무수(경북), 무-졸갱이(경북), 무꾸-검박(경북), 무수-우구리(경북), 무시-오구락지(경북), 무시-쪼꼬래기(경북), 오그래기(경북), 쪼그락-지(경북), 무시-우거리(경상), 무수-써래(전남), 무수-써래기(전남), 무시-말랭이(전남), 무시-빼깽이(전남), 무시-빼꽹이(전남), 무시-빼꾕이(전남), 무시-써래기(전남), 배깽이-무시(전남), 싱게이(전남), 씽거리(전남), 씬-거리(전라), 와가리(전북), 무-말렝이(제주), 생기리(제주), 무-고시래기(충남), 무수-가시래기(충남), 무수-고시래기(충남), 무숫-가시래기(충남), 무숫-고스래기(충남), 무숫-고시래기(충남), 무우-고재기(충남), 무수-말린갱이(충북), 무우-선(평북), 무꾸-오가리(함남), 무꾸-생기리(함북), 무수-생기리(함북)
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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