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뭐ː
- 품사
- 「감탄사」
- 「001」‘무어’의 준말.
- 뭐, 그런 사람도 다 있단 말이냐?
- 뭐? 전쟁이 났다고?
- 뭐, 누구한테서 편지가 왔다고?
- 뭐? 김 중사가 총에 맞아?≪이상문, 황색인≫
- 뭐? 군사들이 다 도망을 가?≪고정욱, 원균 그리고 원균≫
- “뭐, 서동수가 죽어?” 동네 사람들은 정신없이 뛰어나왔다.≪한무숙, 돌≫
- “뭐, 서른일곱? 그렇게 젊은 나이에?” 용배는 입으로 가져가던 잔을 멈추며 놀랐다.≪송기숙, 녹두 장군≫
관련 어휘
- 본말
- 무어
- 지역어(방언)
- 메(충청, 중국 길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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