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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막썰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말을 그만둠.
“알았다, 알았어.…네가 이 어미 말 듣고 일판 꾸미는 자식이더냐.” 늘상 하던 버릇으로 눈자위가 또 허옇게 뒤집히려는 아들을 보고 운암댁은 황망히 막설을 했다.≪윤흥길, 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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