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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형용사」
분류
「옛말」
「001」허옇다’의 옛말.
먼 두들게  몰애 허여고 니 뫼해 나죄 비취옛  븕도다.≪두시-초 10:32

원문: 遠岸秋沙白, 連山晩照紅.

번역: 먼 두둑에 가을 모래 허옇고 이어져 있는 산에 저녁에 비추고 있는 해는 붉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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