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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풀때님]
품사
「명사」
「001」바지나 고의를 입고서 대님을 매지 아니하고 그대로 터놓음.
가슴을 풀어 헤치고 늑장을 부리던 담뱃대 장수는 덜미를 잡힌 채 풀대님으로 끌려 들어왔다.≪이무영, 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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