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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경직뙤다발음 듣기/경직뛔다발음 듣기]
활용
경직되어[경직뙤어발음 듣기/경직뛔여](경직돼[경직뙈발음 듣기]), 경직되니[경직뙤니발음 듣기/경직뛔니발음 듣기]
품사
「동사」
「001」몸 따위가 굳어서 뻣뻣하게 되다.
근육이 경직되다.
몸이 뻣뻣하게 경직되다.
그는 경찰을 볼 때마다 얼굴이 경직되고 온몸이 두려움에 떨리곤 했다.
세 녀석의 표정이 일순간 경직되더니 그중 제일 나이 많아 보이는 놈이….≪송하춘, 소설 발견 송하춘 교수의 창작 교실, 고려 대학교 출판부, 2000년≫
군의관의 편지를 읽고 난 대위의 얼굴이 경직되어 무너지듯 의자에 주저앉는다.≪김승규, 굴레 쓴 사람들, 한샘 출판사, 1992년≫
내 손과 발, 그리고 몸통은 약속이나 한 듯이 뻣뻣하게 경직되어 버리고 말았다.≪장석주, 낯선 별에서의 청춘, 청하, 1991년≫
그렇게 냉혹한 일들을 줄줄이 전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얼굴 표정이 경직되어 가는 것을 나 스스로도 느낄 수가 있다.≪신은경, 9시 뉴스를 기다리며, 김영사,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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