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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불안석-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좌ː부란서카다발음 듣기]
활용
좌불안석하여[좌ː부란서카여](좌불안석해[좌ː부란서캐]), 좌불안석하니[좌ː부란서카니]
품사
「동사」
「001」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스러워서 한군데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다. 앉아도 자리가 편안하지 않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그녀는 전쟁터에 나간 아들 걱정에 좌불안석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고래고함을 지르는 통에…모처럼 외출했던 다른 식구들도 모두 좌불안석해서 흥을 잃었다.≪김소운, 일본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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