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쑥때받
- 활용
- 쑥대밭이[쑥때바치
- 품사
- 「명사」
- 「002」매우 어지럽거나 못 쓰게 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쑥대밭 같은 머리카락.
- 쑥대밭이 되다.
- 쑥대밭을 만들다.
-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집안은 쑥대밭이 되어 버렸다.
- 읍내를 공격하고 물러가던 빨치산의 대부대가 지리산으로 통하는 길목인 가실리 전체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았던 것이다.≪윤흥길, 무지개는 언제 뜨는가≫
- 세상 모두가 쑥대밭이 되어도 친정만은 그 풍파를 벗어나 온전히 자신을 맞아 줄 줄 알았다.≪이문열, 영웅시대≫
- 한결같이 농민군이 한강을 넘어와서 조성을 와삭와삭 짓밟아 쑥대밭을 만들어 버리기를 칠년대한 비 바라듯 바라는 사람들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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