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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장문발음 듣기]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4」파수병을 두어 함부로 드나들지 못하게 경계하는 군영(軍營)의 문.

관용구·속담(1)

관용구작문(을) 잡다
예전에, 삼문이 있는 관아에서 그 관아의 높은 벼슬아치가 아닌 큰손님이 올 때 특별히 맞이하느라고 가운데 문을 열어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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