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의ː기양양하다
- 활용
- 의기양양하여[의ː기양양하여/의ː기양냥하여](의기양양해[의ː기양양해/의ː기양냥해]), 의기양양하니[의ː기양양하니/의ː기양냥하니]
- 품사
- 「형용사」
- 「001」뜻한 바를 이루어 만족한 마음이 얼굴에 나타난 상태이다.
- 의기양양한 얼굴.
- 의기양양한 말투.
- 의기양양한 승리의 미소.
- 장군은 포로들을 앞세우고 의기양양하게 성안으로 들어왔다.
- 뒤늦게 나비 대신 잠자리 하나를 포로로 잡은 꼬마의 친구는 의기양양하게 꼬마 친구에게 자랑하기 위해서 부지런히 달려왔다.≪최인호, 지구인≫
- 뜻밖에 구원금을 얻은 희준이는 참으로 개선장군과 같이 의기양양하였다.≪이기영, 고향≫
- 독자적으로 지휘권을 가지게 된 한응인은 의기양양해서 군사들을 거느리고 남쪽으로 내려갔다.≪고정욱, 원균 그리고 원균≫
- 나는 의기양양했지만 천자문 다음에 배우는 책에는 언문 토가 없는 게 은근히 겁이 났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의기양양한 모습.
- 두 사람은 의기양양하게 걸어갔다.
- 그가 꽃을 한 아름 안고 의기양양하여 별당 뜰에 들어갔을 때 서희는 봉순이와 함께 연못가에 그림자를 떨어뜨리고 앉아 있었다.≪박경리, 토지≫
- 종상이가 위축되고 심난할수록 승재는 의기양양했다.≪박완서, 미망≫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득의양양-하다(得意揚揚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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