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손때
- 품사
- 「명사」
- 「002」손을 대어 건드리거나 만져서 생긴 때.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손-끝
관용구·속담(4)
- 관용구손때(가) 묻다[먹다]
- 그릇, 가구 따위를 오래 써서 길이 들거나 정이 들다. <동의 관용구> ‘손때가 오르다’
- 어머니는 할머니의 손때가 묻은 바느질 상자를 소중하게 여기신다.
- 책은 손때 묻은 책이 정겹고, 붓은 손에 익은 만년필이 좋다. ≪윤오영, 온돌의 정≫
- 그 방과 세간은 주인을 세 번이나 갈았고, 네 번째 영애를 맞았으므로 모든 물건은 여러 사람의 손때를 먹은 것이었다. ≪한용운, 흑풍≫
- 관용구손때가 오르다
- 그릇, 가구 따위를 오래 써서 길이 들거나 정이 들다. <동의 관용구> ‘손때(가) 묻다[먹다]’
- 아무리 낡고 쓸모없어졌지만 할머니의 손때가 오른 것이라 버릴 수가 없다.
- 관용구손때(를) 먹이다
- 광이 나게 하다.
- 보관해 두었던 은수저를 꺼내 손때를 먹이자 새것처럼 반짝반짝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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