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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棄和柔之色, 作嬌小之容, 是爲輕薄之婦人.
번역: 부드러운 안색을 버리고 아리따운 모습을 지으면 이는 경박한 여자이다.
원문: 然所求者, 亦非謂佞媚苟親也.
번역: 그러나 구하는 바가 아당하며 아리따운 양하여 구차히 친함을 이른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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