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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형용사」
분류
「옛말」
「001」아리땁다’의 옛말.
부드러운 顔色 리고 아다온  지면 이 輕薄 겨지비니라.≪내훈 1:27

원문: 棄和柔之色, 作嬌小之容, 是爲輕薄之婦人.

번역: 부드러운 안색을 버리고 아리따운 모습을 지으면 이는 경박한 여자이다.

그러나 求논 배 阿黨며 아다온 야 苟且히 親요 닐온디 아니라.≪내훈 2:11

원문: 然所求者, 亦非謂佞媚苟親也.

번역: 그러나 구하는 바가 아당하며 아리따운 양하여 구차히 친함을 이른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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