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신변잡끼
- 품사
- 「명사」
- 「001」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을 적은 수필체의 글.
- 신변잡기를 쓰다.
- 나이 삼십이 되지 못한 자 아무 경험도 없이, 그러나 확신에 찬 표정을 가지고 문필을 들어 신변잡기 따위를 그려 낸다.≪김진섭, 인생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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