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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옛말」
「005」길이. 마냥.
無量劫로 오매 사만 이 길로 녈 아래브테라 니시니라.≪남명 상:28

번역: 무량겁으로 옴에 사뭇 이 길로 가므로 옛날부터이다 이르시니라.

巍巍야 파란 바회 알 사만 잇니라.≪남명 하:37

원문: 巍巍長在碧巖前.

번역: 외외하고 파란 바위 앞에 마냥 있느니라.

우리 사만 손 놀오거니 골며 치위 엇디 염심리오.≪야운 50

원문: 況我長遊手, 飢寒何厭心.

번역: 우리는 마냥 손을 놀리거니 배고프며 추위를 어찌 염심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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