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미릐/미리
- 품사
- 「명사」
- 「002」남몰래 의논이나 회의를 함. 또는 그 의논이나 회의.
- 용산서 수상한 장정 몇 명이 무슨 밀의를 하옵는 것을 금부에 잡아다가 국문을 했더니, 의외에도 역모를 하던 것이 탄로되옵고….≪김동인, 운현궁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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