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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공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1929년에 양주동과 방인근이 창간한 순수 문예지. 1920년대에 문단의 양대 조류였던 민족주의와 계급주의의 경향을 절충하려고 한 것이 특색이다. 일제의 검열로 인하여 통권 3호로 폐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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