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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형용사」
분류
「옛말」
「001」목마르다’의 옛말.
人間애 나고도 어나 리어나 약대어나 라귀어나 외야 長常 채 맛고 주으륨과 목로로 受苦며.≪석상 9:15

번역: 인간세상에 나고도 소이거나 말이거나 약대이거나 나귀이거나 되어 늘 채 맞고 주림과 목마름으로 수고하며.

如來 渴望야 울워미 목라 믈 먹고져 홈 더니.≪월석-중 21:200≫

번역: 여래를 갈망하여 우러름이 목말라 물 먹고자 함과 같더니.

그리믈 보고 일즉 주리며 목 호니.≪두시-초 23:25

원문: 看畵曾飢渴.

번역: 그림을 보고 일찍 굶주리고 목마르듯 하니.

우리 히  골프고 목라 이신 저긔 쥬이 이리 차반 주워 머기니.≪번노 상:43

원문: 我正飢渴時 主人家這般與茶飯喫.

번역: 우리가 정말로 배가 고프고 목말라 있을 때에 주인이 이렇게 음식을 주어서 먹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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