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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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기색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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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야 눈 고 말 몯고 네 활기 디 몯고 혼팀 에 목을 라.≪구간 1:39≫
원문: 中氣, 閉目不語, 四肢不收, 昏沉等證, 南木香爲末.
번역: 기색하여 눈 감고 말 못하고 네 활개 쓰지 못하고 혼침한 증세에 목향을 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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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야 기 사오나와 허 해 쳔오와 부와 거플와 브르 도 것 아니.≪구간 1:39≫
원문: 中氣, 脉弱大叚, 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 附子【生去皮臍 各半兩】.
번역: 기색하여 맥이 사나워서 매우 허약한 증세에 천오와 부자 날것을 껍질과 부르돋은 것 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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