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대ː장깐
- 품사
- 「명사」
- 「001」쇠를 달구어 온갖 연장을 만드는 곳.
- 대장간 임자 박 서방도 불간 속에 쇠붙이를 넣으며 석이를 힐끗 쳐다본다.≪박경리, 토지≫
- 장이 안 서는 날이라 한산한 한낮의 저잣거리를 땅, 땅, 대장간의 망치 소리만이 생생히 울렸다.≪오정희, 유년의 뜰≫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대정-간(대정間)(강원, 경기, 경상, 충청), 베름-간(강원), 베름질-간(강원), 베림-간(강원), 성냥-간(강원, 경남, 전라), 승냥깐(강원, 전북, 충남), 풀무-깐(강원, 함남), 가지앗-간(가지앗間)(경남), 가지얏-간(가지얏間)(경남), 불무-깐(경남, 전남, 충남), 성녕-간(성녕間)(경남, 전라), 패수-깐(경남), 핑숫-간(핑숫間)(경남), 가잿-간(가잿間)(경북), 베럼-간(베럼間)(경북), 베름-칸(경북), 불매-깐(경북), 불미-칸(경북), 비렁-간(비렁間)(경북), 편숫-간(편숫間)(경북), 풀맷-간(풀맷間)(경북), 풀미-깐(경북), 불밋-간(불밋間)(경상, 제주), 성양-간(성양間)(경상), 팬수-깐(경상), 편수간(경상), 핀숫-간(핀숫間)(경상), 부릿-간(부릿間)(전남), 불무-간(불무間)(전남, 충남), 불무-청(불무廳)(전남), 불뭇-간(불뭇間)(전남), 서냉-간(서냉間)(전남), 서냥-간(서냥間)(전남), 성낭-간(성낭間)(전남), 성냥-청(성냥廳)(전남), 승냥-간(승냥間)(전북, 충남), 승녕-간(승녕間)(전북), 불미-간(불미間)(제주), 불미-왕(제주), 불미-칩(제주), 철장-방(鐵匠房)(제주), 철장-왕(鐵匠왕)(제주), 얘장-간(얘장間)(함경), 얘장깐(함경), 푸무-깐(함경), 풍구-깐(함경), 푸무-간(푸무間)(함남), 풀뭇-간(풀뭇間)(함남), 품뭇-간(품뭇間)(함남), 풍무-깐(함남), 풍뭇-간(풍뭇間)(함남), 야소-간(야소間)(함북), 질재-간(질재間)(함북), 테장-간(테장間)(함북)
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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