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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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3」((어간 뒤에 붙어)) -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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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尊ㅅ 일 리니 萬里外ㅅ 일이시나 눈에 보논가 너기쇼셔.≪월곡 상:1≫
번역: 세존의 일 여쭐 것이니 만리 밖의 일이시나 눈에 보는가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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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혀 疑心호 柂樓ㅅ 미틔셔 나죗밥 먹고 越ㅅ 中에셔 녀논가 노라.≪두시-초 15:7≫
원문: 飜疑柂樓底, 晩飯越中行.
번역: 도리어 의심하되 이루의 밑에서 저녁밥 먹고 월의 가운데서 지나가는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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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화 주며 驂馬 밧겨 주 예 感激야 거리치디 몯논가 더라.≪두시-초 24:28≫
원문: 分宅脫驂間, 感激懷未濟.
번역: 집 나누어 주며 참마 벗겨 주는 사이에 감격하여 구제하지 못하는가 생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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