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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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딱지’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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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닙 하나 져그나 디허 라 그 벼 외여 디흘 매 절로 넙더기 도니런 벼틔 외면 수이 디히니라.≪구촬 4≫
원문: 松葉 不限多少 摘取生者 擣細末 蒸曝用 如餘自成片者 晒乾易擣
번역: 솔잎을 많거나 적거나 날 것을 따서 찧어 가루 만들어 그 가루를 떠서 볕에 말리어 쑤되 찧기를 마칠 즈음에 저절로 딱지 된 것은 볕에 말리면 쉽게 찧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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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엽을 만히 을 허 넙덕 지거든 뢰여 그로되.≪신구-윤 4≫
번역: 송엽을 많이 따서 따서 생으로 찧어 딱지 지거든 말려서 가루를 만들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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