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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001」해할 자리나 혼잣말에 쓰여, 앞서 말한 내용을 다시 확인하여 말할 때 쓰는 종결 어미.
저 녀석은 과자만 보면 참지를 못한다니까.
어머니가 오늘은 꼭 오신다니까.

관련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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