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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2」((‘오다’의 어간 뒤에 붙어)) -아도.
모로매 上番에 대 일어든 보리라 야 소니 오나도 믜요 므던히 너기고 나 迎逢 아니노라.≪두시-초 25:23

원문: 會須上番看成竹, 客至從嗔不出迎.

번역: 모름지기 상번에 대나무 이루거든 보리라 하여 손님이 와도 소홀히 여기고 맞이해 만나지 아니한다.

許梅 므레 드러 주그니 밀므리 밀여오나도 주거미 흘러가디 아니더라.≪속삼 열:4

번역: 허매가 물에 들어가 죽으니 밀물이 밀려와도 주검이 흘러가지 아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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