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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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기롱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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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긔호 미 날 아로믈 구티 아니다 거.≪번소 9:54≫
원문: 人或譏其不求知者
번역: 사람이 기롱하되, 남이 나를 알아주는 것을 구하지 않는다고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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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或 그 알옴을 求티 아니 줄을 긔거늘.≪소언 6:50≫
원문: 人或譏其不求知者
번역: 사람이 혹 그 앎을 구하지 아니하는 것을 기롱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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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援 兄의 아 嚴과 敦이 다 긔며 의론기 즐겨.≪번소 6:12≫
원문: 馬援兄子嚴敦 並喜譏議
번역: 마원의 형의 아들 엄과 돈이 다 남을 기롱하며 의논하기를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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