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성뉴
- 품사
- 「명사」
- 「002」‘석류’의 열매. 익으면 껍질이 저절로 터지고, 속에는 맛이 신 분홍빛의 씨가 들어 있다.
- 대낮 같으면 영신의 얼굴이 석류처럼 발개진 것을 볼 수 있었으리라.≪심훈, 상록수≫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석유(강원), 혁료(강원), 석리(경남), 성니(경남), 성유(경북), 썩류(경북), 석로(경상, 전라, 중국 길림성, 중국 흑룡강성), 석루(경상, 전라, 평북), 썩로(경상, 중국 흑룡강성), 유자(柚子)(충북)
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1)
- 속담석류는 떨어져도 안 떨어지는 유자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 석류와 유자는 모두 신맛이 나는 열매이지만 석류는 익으면 떨어지고 유자는 안 떨어져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는 데서 누구나 다 저 잘난 멋에 살게 마련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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