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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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고함지르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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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자라 고 고함코 나거늘.≪월석 10:28~29≫
번역: 우두머리 도적이 기뻐하며 가만히 명을 내리되 "돈만 베며 쏘지 말고 자늑자늑하게 잡아라."라고 하며 함께 고함지르고 나가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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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에 다라 머리로 柱礎애 다디르고 고함호.≪삼강 충:21≫
원문: 及階以首觸柱礎, 疾呼曰.
번역: 바닥에 다다라 머리로 주초에 부딪치고 고흠지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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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라 츙통은 번 노코.≪병학 1:3≫
번역: 고함지르라 하는 포는 매 한 번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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