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계ː지배


- 품사
- 「명사」
- 「001」‘계집아이’의 준말.
- 조그만 계집애가 못 하는 말이 없다.
- 그까짓 계집애, 시집을 가든 말든 내가 상관할 바 아니다.
관련 어휘
- 본말
- 계집-아이
- 비슷한말
- 소개장-마니
- 지역어(방언)
- 제집-아(강원, 전북, 함경), 지즈바(강원), 지즈배(강원), 지즙-아(강원), 지집-아(강원, 전라, 충북), 기젭-애(경기), 지집-애(경기, 충북), 기집-아(경북, 전북), 까시나(경북), 걔집-애(전남), 까시내(전남), 가시낭-탱이(전라), 게집-애(전라, 충청), 바바리(제주), 지접-아(충북), 에무나(평북), 이미나(평북), 씨깐나(평안), 엠나이(평안), 에마(함남), 에미내(함남), 새가(함북), 기즙-애(황해)
관용구·속담(1)
- 속담계집애가 오랍아 하니 머슴애도[사내도] 오랍아 한다
- 계집아이가 ‘오빠’라고 부른다고 하여 남자도 ‘형’이라고 해야 할 것을 덩달아 ‘오빠’라고 부른다는 뜻으로, 제 주견이 없이 덮어놓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행동함을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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