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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2」초가집’의 옛말.
일향 사이 어엿비 너겨 가지로 초개집을 지어 주니라.≪동신 효1:15

원문: 鄕人哀之, 共構草廬.

번역: 한 고을 사람이 어여삐 여겨 한가지로 [초가집을 지어 주니라.

浮蓬 초개집의 역거 워  반.≪역해 상:19
草房 초개집.≪역해 상: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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